つながる 〜感謝とエール〜|楽曲紹介

【つながるプロジェクト】制作楽曲「つながる〜感謝とエール〜」"Join Hands – Gratitude and Cheer -"

 この作品は、新型コロナウイルスの影響で活動自粛を余儀なくされた昨今、「音を出さない音楽家」である作曲家が「どうにか社会的な貢献ができないか?」「自分の活動を発信できないか?」と言うことを真剣に考え、トランペット奏者で作編曲家の三澤慶(みさわ けい)氏の呼びかけで集まった作曲家仲間によってリレー方式で作曲された共同作品です。
 タイトルの「つながる」には、作曲家と演奏者、演奏者と聴衆、そして社会全体へ…と輪を広げると言う意味が込められています。そして日頃から多くの方々にお世話になっている感謝の気持ちと、これから先の明るい未来を見据えたエールを送るべく副題に「感謝とエール」を付け加えました。
 この作品を通じて、活動が思うようにできない吹奏楽界に対して再びタッグを組んで良い作品作りができるような布石とするとともに、演奏家がインターネットを利用して演奏の発信をしているように、作曲家もその存在証明として作曲家ならではの発信を通して、社会貢献につながればと思っています。
 最後に、この作品を世に送り出すにあたり国内第一線で活躍されている多くの演奏家の皆様が本プロジェクトに賛同し、演奏という形で御協力頂く事が出来ました。この場をお借りして感謝申し上げます。
 新型コロナウイルスが一刻も早く収束し、国内はもとより世界中が安心して普段の生活を送ることができる日が来ることを切に願うばかりです。

Join Hands – Gratitude and Cheer-

Today, we have been forced to experience a voluntary ban on leaving home since COVID-19 flu.including composers who have no chance to make real sounds on their jobs. This relay basis cowriting work was composed by several composers who were called by Mr. Kei MISAWA: a trumpet player, composer, and arranger. The composers have sympathized with his serious mind such as “Composers should show how they are working in this situation to contribute somehow to today’s society”.
The title “Join Hands“ means expanding of connectedness between composers and players, players and audience, and with a whole society. Also, the subtitle “Gratitude and Cheer” was put to express an attitude of thankfulness for all who are connected with us, and to cheer up a bright future.
This way may be a contribution to society and proof of existence for composers just like instrument players broadcast their performances via the internet. It may also be an opportunity to get this tough situation more active in the field of wind band through this project.
Lastly, we appreciate so many front-line players in Japan cooperated to perform this co-writing piece with their sympathy. We truly wish the end of the COVID-19 at the earliest possible date, and people in the world could get a smooth life back.

맺어지네 ~감사와 성원~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영향 때문에 많은 활동들을 자숙해야 만 하는 오늘의 사회에 있어서 “소리를 못 내는 음악가”인 작곡가가 자신의 활동을 발신하면서 어떻게 사회공헌을 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짜낸 트 럼펫연주자, 작곡편곡가인 미사와 케이씨가 발안하며, 일본국내 작곡가들을 모아서 릴레이방식으로 다 같이 공 동으로 작곡한 작품이 바로 이번 자품입니다. “맺어지네”라는 제목에는 작곡가와 연주자, 연주자와 총중, 그리고 사회전체에 퍼지는 마음의 결속을 뜻합니다. 그리고, 많은 관계자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또 앞으로의 밝은 미래를 기대하는 마음으로 “감사와 성원”이라는 부제도 붙이게 되었습니다. 이 작품을 통해서 마음대로 활동하지 못 하고 있는 관악업계가 장래적으로 함께 다시 활발하게 움직이지 시작할 수 있을 계기를 만들게 되고, 연주가가 인터넷을 통해서 그들의 연주를 공개하는 듯이 작곡가가 아니고는 발신 할 수 없는 방법으로 사회공헌이 될 수 있었으면 합니다. 마지막에 이 프로젝트에 앞서서 취지에 찬동을 해주셔서 연주를 통해 많은 협력을 해주신 국내 최전선에서 활약 하고 계시는 많은 연주가 여러분께 감사 말씀을 드립니다. 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유행이 하루 빨리 종식 하고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편하게 살 수 있게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聯繫 -感謝和聲援-

在新型冠狀病毒疫病讓社會自慎活動的情況,有一位日本小號演奏家兼作曲編曲家三澤慶老師定了 一個共同作曲計畫。他想,雖然作曲家自己不能發聲音,但應該有發表活動對社會貢獻的辦法。幾 位作曲家應答他的呼喚,跟三澤老師一起傳遞作曲了。 題目“聯繫”是向作曲家與演奏家,演奏家與聽眾,以及社會全體廣大聯繫的意思。然後,副題“感謝 和聲援”是加上對大家表明感謝,向明亮的未來送助威聲的。 無論現在的生活或管樂活動都在難過,也希望這首曲子會成為再一起開始管樂活動的契機,而像演 奏家在網上發表演出一樣,作曲家能夠表示自己的存在對社會做出貢獻。 最後再一次感謝在日本第一線活躍的演奏家大家表示贊同,通過精彩的演出幫助這個計畫。 我們衷心祝願瘟疫盡快結束,大家再能夠平安地活下去。

联系 -感谢和声援-

在新型冠状病毒疫病让社会自慎活动的情况,有一位日本小号演奏家兼作曲编曲家三泽庆老师定了 一个共同作曲计划。他想,虽然作曲家自己不能发声音,但应该有发表活动对社会贡献的办法。几 位作曲家应答他的呼唤,跟三泽老师一起传递作曲了。 题目“联系”是向作曲家与演奏家,演奏家与听众,以及社会全体广大联系的意思。然后,副题“感谢 和声援”是加上对大家表明感谢,向明亮的未来送助威声的。 无论现在的生活或管乐活动都在难过,也希望这首曲子会成为再一起开始管乐活动的契机,而像演 奏家在网上发表演出一样,作曲家能够表示自己的存在对社会做出贡献。 最后再一次感谢在日本第一线活跃的演奏家大家表示赞同,通过精彩的演出帮助这个计划。 我们衷心祝愿瘟疫尽快结束,大家再能够平安地活下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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